대원제약 파우치 기술 적용 물 없이 짜 먹는 형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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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제약은 27일 정맥순환개선제 ‘뉴베인액’ 광고 모델로 배우 김신록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TV와 온라인 광고를 통해 정맥 순환장애의 문제점을 알리고자 기획됐다.
대원제약 관계자는 “현대인들이 오랜 근무 시간, 생활 습관 등으로 다리가 자주 붓고 통증을 느끼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어 이런 분들이 공감할 수 있는 메시지를 광고에 녹여냈다. 뉴베인액을 통해 무심코 넘길 수 있는 증상을 치료할 수 있다는 점을 알리기 위해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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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김상준 기자 ksj@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