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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에게 훈계를 한다며 이웃들을 흉기로 협박하고 폭행한 40대 남성이 검찰에 넘겨졌다.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특수폭행 혐의를 받는 40대 A씨를 검찰에 송치했다고 18일 밝혔다.
A씨는 지난 14일 오후 1시쯤 영등포구의 한 여관 앞에서 같은 여관에 거주하는 B씨(87)와 C씨(73)가 훈계를 한다며 흉기로 위협하고 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B씨와 C씨는 정강이에 타박상을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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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관계자는 “피의자를 체포한 뒤 바로 구속영장을 신청해 지난 16일 검찰에 구속 송치했다”고 말했다.
(서울=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