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뉴스1 DB ©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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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0일 “추경의 생명은 적시성”이라며 “하루라도 빨리 심사를 진행할 것을 요청한다”고 말했다.
홍 부총리는 이날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제6차 혁신성장 BIG3 추진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이 같이 말했다.
그는 “여·야가 추경심사 일정에 대해 협의 중인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 “대상계층의 절박함과 지원 시급성을 감안해 하루라도 빨리 심사를 진행해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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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