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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자이 크리스탈오션’이 1순위 청약 접수에서 모든 주택형에서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29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전날 28일 1순위 청약을 받은 이 단지는 979가구 모집에 2만381명이 신청해 평균 20.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최고 경쟁률은 전용면적 84㎡A 기타지역(76.2대 1)에서 나왔다. 전용 98㎡C 기타지역(66.3대 1), 98㎡B(65.3대 1), 84㎡G(47.6대 1) 등이 그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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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단지는 송도국제도시 랜드마크시티지구 A10BL에 지하 1층~지상 최고 42층 9개동(아파트 7개동·테라스하우스 2개동), 총 1503가구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로 ▲84㎡ 698가구 ▲98㎡ 538가구 ▲110㎡ 150가구 ▲132㎡ 73가구 ▲139~198㎡T 34가구 ▲147~205㎡P 10가구 등이다.
일부 저층을 제외하고는 전 가구에서 바다 조망이 가능하다. 바다를 접한 전면의 동뿐만 아니라, 후면부 위치한 동도 바다 조망이 가능하도록 설계했다.
단지 내에는 축구장 4배 크기 규모 조경시설이 마련된다. 송도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총 4.2㎞ 해안 산책로 랜드마크시티 1호 수변공원(예정)이 단지와 연결될 예정이다.
단지 바로 앞에는 초등학교와 중학교 부지가 예정돼 있다. 단지 내 상업시설은 서해바다 산책로를 따라 바다와 어우러지도록 조성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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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