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강추위에 인공폭포도 얼었다
입력
|
2020-12-21 03:00:00
광고 로드중
20일 서울 서대문구 홍제천에서 차가운 날씨에 얼어붙은 인공폭포를 시민들이 스마트폰으로 찍고 있다. 며칠째 전국적으로 한파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서울은 이날 오전 5시 기준 영하 7.3도를 기록했다.
원대연 기자 yeon72@donga.com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8년전 한밤 중 목욕탕에 나타난 김정은, 분노한 이유는 [주성하의 ‘北토크’]
2
[광화문에서/김준일]단식 마친 장동혁… 중요한 건 단식 그 다음
3
“훈장받은 페이커, 나중에 현충원 안장되나요?”…국가보훈부 답은
4
라면 먹고도 후회 안 하는 7가지 방법[노화설계]
5
나라빚 1경2320조원 日, 총리는 선거용 ‘감세’ 카드…괜찮을까[딥다이브]
1
이해찬 前총리 위독… 베트남 출장중 한때 심정지
2
더 거세진 이혜훈 불가론…“국민에 대한 도전, 지명철회 불가피”
3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4
민주평통 “이해찬, 의식 돌아오지 않은 위중한 상태”
5
“쿠팡, 로비로 韓-美 못 흔들 것” 金총리, 美서 공개 경고
지금 뜨는 뉴스
“빨간 떡볶이 얼마나 매울까?”…‘이 수치’ 보면 알수 있다
스키·스노보드 타다 ‘뚝’, 전방십자인대 파열…예방법은?
더 거세진 이혜훈 불가론…“국민에 대한 도전, 지명철회 불가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