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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렁한 행운의 연못[포토 에세이]
입력
|
2020-05-06 03:00:00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첫 확진자가 나온 지 100일째인 지난달 28일. 공항을 오가는 사람들이 동전을 던지며 소원을 비는 ‘행운의 연못’이 썰렁합니다. 여행의 설렘을 안고 떠나거나 에너지를 얻고 돌아오는 이들이 던지는 동전으로 연못이 다시 가득 찰 날을 그려봅니다. ―인천국제공항에서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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