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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환 27득점… KT, 삼성 꺾고 3연승

입력 | 2020-01-30 03:00:00


프로농구 KT가 29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방문 경기에서 외국인 선수 앨런 더햄의 ‘트리플 더블’(18득점, 13리바운드, 10도움) 활약을 앞세워 삼성을 101-94로 꺾고 3연승을 달렸다. KT는 김영환이 3점 슛 6개를 포함해 27득점으로 팀 공격을 이끌었다. 18승 18패로 5할 승률에 복귀한 6위 KT는 공동 4위인 KCC, 전자랜드와의 승차를 1경기로 줄였다. 15승 21패의 삼성은 8위를 유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