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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경 “다음 행선지 모든 가능성 열어두고 협상”
입력
|
2018-04-05 03:00:00
중국 여자 프로배구 상하이의 준우승을 이끈 김연경(30·사진)이 4일 귀국했다. 이날 차기 행선지에 대한 질문을 받은 그는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협상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상하이는 정규리그가 끝나기 전부터 계약 연장 의사를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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