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유정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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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유정(18)이 드라마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출연을 제안 받고 검토 중이다.
김유정의 소속사 싸이더스HQ는 23일 동아닷컴에 김유정이 드라마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의 여주인공으로 출연한다는 언론 보도와 관련, “제안 받고 검토 중인 단계”라고 밝혔다.
로맨틱 코미디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는 2013년 연재를 시작한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다. 청소회사를 운영하는 재력과 외모를 겸비한 결벽증의 남자 ‘장선결’이 더러움을 달고 사는 해맑은 ‘길오솔’을 만나 사랑에 빠진다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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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정은 지난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경찰의 날이에요. 항상 우리들의 안전을 위해서 열심히 땀 흘려주시는 경찰 분들 감사합니다”라면서 근황 영상을 올리기도 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