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단지는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와 연결되는 상일 나들목(IC), 중부고속도로와 연결되는 하남 IC와 인접해 있다. 지하철 5호선 상일동∼미사 구간(2018년 예정)과 미사∼검단산 구간(2020년 예정) 등도 개통될 예정이어서 교통은 더욱 편리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짐을 싣고 내릴 일이 많은 산업센터의 업무효율을 높이기 위해 차량이 건물 안까지 들어갈 수 있는 ‘드라이브 인(Drive-in) 시스템’과 ‘도어 투 도어(Door to Door) 시스템’이 적용된다. 업무 공간의 최대 층고는 5.4m이며 바닥 하중은 m²당 최대 1.5t까지 지탱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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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인 기자 gain@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