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끼 갈아 바늘 만들 자세로 민생안정-구조개혁에 주력”
유 부총리는 △경기 위험 관리 △민생 안정 △구조개혁과 미래 대비 등에 정부의 역량을 쏟겠다고 밝혔다. 기재부는 내년 미국 기준금리 인상 본격화와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출범으로 새로운 대미(對美) 관계를 구축하는 등의 통상 전략이 필요하다고 진단했다. 유 부총리는 또 “청년일자리, 영세자영업자, 저소득층 등을 위한 민생 안정과 함께 구조개혁, 4차 산업혁명, 저출산·고령화 등 미래 대비를 위한 정책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세종=박민우 기자 minwoo@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