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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주택, ‘마산 월영 사랑으로’ 아파트 4298가구 공급

입력 | 2016-05-19 15:46:00


부영주택이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월영동에 ‘마산 월영 사랑으로’ 아파트 4298가구를 공급한다고 19일 밝혔다.

이 아파트 단지는 지하 1층·지상 23~31층 짜리 아파트 38채에 4천298가구가 입주하는 대규모 단지다. 전용면적을 세부적으로 보면 84㎡(3116가구), 124㎡(584가구), 149㎡(598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분양가격은 84㎡ 3억3500만 원, 124㎡ 4억5200만 원이다. 149㎡는 5억2400만 원.

발코니 확장·시스템 에어컨·가변형 벽체는 선택할 수 있다. ‘마산월영 사랑으로’는 앞쪽으로는 마산만이 펼쳐져 있고 마산해양신도시, 마산로봇랜드 등과 가깝다. 초중고등학교는 물론 대학교, 극장, 시외버스터미널이 단지 주변에 몰려 있다.

단지 내에는 400m 규격의 공인 조깅트랙을 갖춘 중앙잔디광장, 이벤트 광장, 공원 등 녹지·휴식공간이 들어온다.

창원시가 2017년 개관을 목표로 짓는 종합스포츠센터도 단지 근처에 있다.

입주는 2018년 2월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창원시 마산합포구 월영동 727번지에 있다.

오는 23일 다자녀·신혼부부 등을 대상으로 한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4일 1순위, 25일 2순위 청약을 받는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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