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MBC ‘무한도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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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인형의 귀환’…무한도전 광희, 수상레저 즐기다 돌고래 비명 지르며 ‘풍덩’
무한도전 광희
‘무한도전’ 광희가 ‘무도가요제’ 한 팀인 빅뱅의 지드래곤, 태양과 물놀이를 하면서 또 다시 ‘종이인형’의 굴욕을 맛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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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수상레저를 즐기는 지드래곤과 태양을 따라 첫 경험에 나선 광희는 긴장되는 표정으로 보트 위에 올랐다.
광희는 “이 손잡이가 너희라고 생각하고 절대 놓지 않겠다”고 했고 지디는 로맨틱한 미소와 함께 “놓지마”라고 말해 광희를 설레게 했다.
드디어 보트가 출발했고 광희의 돌고래 비명이 시작됐다. 결국 광희는 빠른 스피드를 이기지 못하고 손잡이를 놓아 공중을 가르며 물에 빠졌다. 이 모습에 지드래곤과 태양은 웃음을 참지 못했다.
광희는 이후에도 두 차례 더 시도했지만 그때마다 종이인형처럼 바람을 가르며 물속에 빠져 시청자들의 폭소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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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