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이광수. 사진=이광수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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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하하 아내 별, 이광수에게 카톡? “이런 말 안 하려 했는데…” 깜짝+화들짝
‘런닝맨’ 이광수의 집이 공개돼 화제인 가운데 과거 이광수와 하하-별 부부의 카톡 대화가 눈길을 모으고 있다.
이광수는 과거 자신의 SNS를 통해 “오늘 지갑을 안 갖고 나갔다. 그래서 난 너무 힘들다”라는 글과 함께 별과 주고 받은 대화 내용이 담긴 카카오톡 화면을 캡처해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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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이광수는 “나 돈 없어요”라고 답했고 그러자 별은 “광수야 이런 말까진 정말 안하려 했는데, 아까 발렛비도 4000원 받아갔잖아”라고 말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광수는 17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에서 ‘런닝맨’ 멤버들로부터 기습 방문을 당했다.
이광수의 아파트에 도착한 멤버들은 모두 “좋은 아파트 산다” “알고 보니 부자다”라며 감탄했고 집들이라며 집안 곳곳을 뒤진 멤버들에 이광수는 “다 나가”라고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지석진은 이광수의 컴퓨터에서 야동을 발견했다며 “광수야, 휴지통에 파일을 넣기만 하면 안되고 휴지통 비우기를 해야지. 한 3~4개 있더라”라고 밝혀 이광수를 당황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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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