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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만만’ 김민정, 남다른 찜질 사랑 “킬힐의 기본은 찜질”

입력 | 2014-10-06 10:30:00

김민정 사진= KBS2 문화프로그램 ‘여유만만’ 화면 촬영


김민정

배우 김민정(본명 김순애·66)이 남다른 찜질 사랑을 보였다.

KBS2 문화프로그램 ‘여유만만’ 6일 방송에서는 ‘약이 되는 똑똑한 찜질법’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김민정은 찜질에 대해 “몸이 안 좋을 때 찜질을 하면 좋은 것 같다. 감기 걸렸을 때 찜질을 하고 자면 감기가 달아나곤 했다”고 말했다.

김민정은 “저는 평소에 굽 높은 신발을 신는 것을 좋아한다. 오늘도 10cm가 넘는 구두를 신고 방송에 나왔다”고 털어놨다.

이어 김민정은 “그 목표를 위해서라도 찜질은 기본이라고 생각한다. 밤마다 다리와 골반 부분에 찜질을 하고 있다”며 남다른 찜질 사랑을 보였다.

김민정. 사진= KBS2 문화프로그램 ‘여유만만’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