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亞경기 北선수단 선발대 94명 입국
입력
|
2014-09-12 03:00:00
인천 아시아경기에 출전하는 북한 선수단 273명 중 선발대 94명이 11일 먼저 한국 땅을 밟았다.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한 북한 선수들이 버스에 올라 취재진을 향해 손을 흔들고 있다. 북한 선수단은 이날을 시작으로 5개조로 나누어 입국할 예정이다. 유럽에서 활약하고 있는 축구선수 박광룡은 따로 입국할 계획이다.
인천=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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