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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뉴스 스테이션] 이효리 “제주도 우리집 관광코스 아닙니다”

입력 | 2014-06-30 06:55:00

가수 이효리. 동아닷컴DB


가수 이효리가 제주도 집이 유명세를 치르는 데에 따르는 고충을 토로했다.

이효리는 28일 SNS에 “제주 관광객 여러분들. 죄송하지만 저희 집은 관광 코스가 아닙니다”라며 “아침부터 밤까지 하루에도 수십 차례 울리는 초인종과 경보음으로 저희 가족 모두 심한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고 썼다. 이어 “궁금한 점 많더라도 양해 부탁한다”고 덧붙였다. 이효리는 지난해 가수 이상순과 결혼하고 직접 지은 제주도 애월읍 집에서 생활하고 있다.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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