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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진 “오빠 김준호가 유민상 자꾸 만나라고 해”

입력 | 2014-05-30 21:52:00

KBS



'풀하우스' 김준호 김미진 남매

개그맨 김준호가 여동생인 쇼핑 호스트 김미진의 소개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30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가족의 품격 풀하우스'(이하 풀하우스)에서는 '양가 도움 없이 모은 3천만원, 시어머니가 시누이 결혼자금으로 빌려달라고 한다면?'을 주제로 공방전을 펼치는 내용이 방송됐다.

김미진은 "오빠가 유민상을 만나라고 한다"고 말했다. 이에 김준호는 "모아 놓은 돈이 있다"고 유민상을 다시금 적극 추천했다.

패널들이 KBS 김우종 아나운서를 소개하자 김미진은 "임자있는 남자는 별로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풀하우스' 게스트들은 매번 방송에서 조우종과 김지민의 묘한 관계를 언급하곤 했다.

'풀하우스' 김준호 김미진 남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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