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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신혜 딸 이진이… 엄마 포스 뛰어넘는 17살의 고혹미

입력 | 2014-01-22 14:38:58

 


배우 황신혜 딸 이진이가 화제다.

최근 밴드 로열 파이럿츠(Royal Pirates)의 신곡 ‘드로잉 더 라인(Drawing The Line)’ 뮤직비디오에 배우 황신혜의 딸인 이진이가 출연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해 패션화보와 패션쇼 무대를 통해 얼굴을 알린 이진이는 15일 발매된 로열 파이럿츠 뮤직비디오에서 17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성숙한 모습으로 촬영에 임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이번 뮤직비디오 촬영장에 황신혜가 함께해 딸 이진이의 연기지도를 하는 한편 응원을 아끼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황신혜 딸 이진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황신혜 딸 이진이, 우월한 유전자네”“황신혜 딸 이진이, 성숙해보인다” “황신혜 딸 이진이, 몸매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