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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영 임신, 내년 5월 출산 예정… “저 엄마 될 예정이에요”

입력 | 2013-11-14 13:57:09

사진= 동아닷컴 임진환 기자 photolim@donga.com


‘서지영 임신’

가수 겸 배우 서지영이 임신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14일 한 매체는 “현재 서지영은 임신 15주째에 접어들어 내년 5월 출산 예정이다”고 보도했다.

서지영은 지난 2011년 11월 10일 서울 중구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으며 만 3년 만에 임신 소식이 전해졌다. 서지영은 2010년 지인의 소개로 다섯 살 연상의 금융계 종사자의 현 남편과 만나 결혼한 바 있다.

‘서지영 임신’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축하합니다”, “아들일까 딸일까”, “아이도 예쁠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서지영은 지난 1998년 혼성그룹 샵 멤버로 가요계에 데뷔했으며 샵 해체 이후에는 솔로 가수 및 연기자로도 활동해왔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장경국 기자 lovewith@donga.com 트위터 @love2wi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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