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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근황, ‘트랜스포머4’에 출연하더니 ‘할리우드 포스’

입력 | 2013-08-18 17:09:00


한경 웨이보.

아이돌그룹 슈퍼주니어 출신 중국인 가수 한경이 근황을 공개했다.

한경은 16일 중국판 트위터인 웨이보에 “상해로 출발, 아시아 슈퍼 뮤직 페스티벌, 내일봐”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서 한경은 기내에서 선글라스를 쓰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한경은 전보다 남자다워지고 성숙해진 모습으로 근황을 전했다.

또 한경은 ‘아시아 슈퍼 뮤직 페스티벌’을 마친 뒤 17일 자신의 웨이보에 “모두 짧은 시간 내에 마음이 맞아 조화를 이룰 수 있었다. 대단하다! 또 함께 작업하기를 기대한다”고 스태프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경이 참여하는 ‘아시아 슈퍼 뮤직 페스티벌’은 이날 중국 상해에서 개최됐다.

한편, 한경은 할리우드 영화 ‘트랜스포머4’에 캐스팅된 사실일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트랜스포머4’를 연출하는 마이클 베어 감독은 한경을 중국에서 영향력 있는 엔터테이너라고 평가했다. 이 영화는 내년 6월 개봉을 앞두고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트랜스포머4’ 한경 근황, 오랜만에 반갑네요”, “‘트랜스포머4’ 한경 근황, 좋아 보이네요”, “‘트랜스포머4’ 한경 근황, 중국에서 활동하고 있구나”, “‘트랜스포머4’ 한경 근황, 영화 기대할게요”, “‘트랜스포머4’ 한경 근황, 성숙해진 모습이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