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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배구 현대건설 용병 바샤 영입
입력
|
2013-08-06 03:00:00
프로배구 여자부 현대건설이 외국인 선수 옐리츠 바샤(27·터키)를 영입했다고 5일 밝혔다. 터키 국가대표팀 출신 바샤는 지난 시즌 일본 NEC에서 활약하며 팀을 정규 시즌 1위로 이끌었다. 현대건설은 “188cm, 75kg의 탄탄한 체구를 자랑하는 바샤는 레프트와 라이트를 모두 소화할 수 있는 멀티 플레이어”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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