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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채널A]김숙 유엔대사가 본 北-中관계

입력 | 2013-05-29 03:00:00

◇김광현의 탕탕평평(29일 오후 4시 50분)




‘혈맹관계’라 불리던 북한과 중국. 그러나 최근 중국이 북한 압박에 나서면서 양국 관계에 변화가 생기는 것 아니냐는 예측이 나온다. 6자회담 때 활동한 김숙 주유엔 대사가 출연해 한반도 정세를 분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