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심이영. 동아닷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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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이영 “집착하던 남친, 내 홈페이지 테러” 분노
배우 심이영이 과거 남자친구와의 황당한 일화를 털어놨다.
심이영은 2일 방송되는 ‘화신’의 최근 녹화에서 “나는 남자친구가 휴대전화나 인터넷 비밀번호를 물어보면 솔직하게 가르쳐주는 스타일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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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를 들은 김희선과 여자게스트들은 분노를 감추지 못했다.
이어 심이영이 독특한 전 남자친구들의 이야기를 꺼내자 MC 신동엽은 “만났던 사람 중에 좀 평범한 사람은 없는 거냐.”고 진지하게 물어 주변을 폭소케 했다는 후문.
2000년 데뷔해 10년이 넘는 무명 생활을 견딘 심이영은 2012년 KBS 2TV 드라마 ‘넝쿨째 굴러온 당신’에 장군이 엄마로 출연하며 인기를 누리고 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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