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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니아 리코 활동중단, 빈자리는 주이가… “응원하겠다”

입력 | 2013-03-08 13:34:02

출처= DR뮤직


‘리코 활동중단’

걸그룹 라니아 멤버 리코가 8일부터 시작되는 라니아의 미니앨범 활동에서 일시적으로 빠진다.

그러면서 지난해 중순 ‘스타일’ 활동에서 잠시 빠져 있었던 멤버 주이가 이번 활동부터는 다시 합류해 6인조 체제를 유지하되 활동은 5명이 하는 형태를 취하게 됐다.

라니아 소속사 DR뮤직은 8일 “라니아는 샘, 디, 시아, 티애, 주이, 리코 총 6명으로 구성된 팀”이라며 “멤버 리코는 숙명여대로 복학해 학업에 만전을 기한 뒤 다시 팀으로 돌아오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리코는 이미 2013년 1학기 학사 일정에 맞춰 복학했으며 앞으로 충실히 학점을 이수한 뒤 재차 팀에 합류하게 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리코는 “이번 컴백곡 ‘저스트 고’가 너무 좋아 아쉽긴 했지만 우선 미뤘던 공부에 매진한 뒤 다시 건강한 모습으로 팬들을 찾겠다”고 전했다.

리코 활동중단 소식에 네티즌들은 “리코 활동 중단? 정말?”, “리코 활동중단하고 학업에? 본인이 선택한 길이니 응원하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라니아는 8일 레이디가가와 브리트니스피어스, 50센트 등 앨범 프로듀싱을 맡았던 미국 유명 작곡가팀 KNS의 노래 ‘저스트 고’를 발표하고 컴백 활동을 시작한다.
 
동아닷컴 기사제보 jjh@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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