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영두 아시아나항공 사장(오른쪽에서 세 번째)이 1일(현지 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페닌슐라 베벌리힐스 호텔에서 열린 글로벌 트래블러지 선정 ‘2011 올해의 항공사상’ 시상식에서 프랜시스 갤러거 글로벌 트래블러지 발행인 겸 사장으로부터 올해의 항공사상을 수상하고 있다. 이번 수상으로 아시아나항공은 2009년 ATW지와 지난해 스카이트랙스사 선정에 이어 세계 최초로 3년 연속 올해의 항공사상을 수상했다.
로스앤젤레스=홍진환 기자 jean@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