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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부차기 실축’ 日고마노 고향서 공로상
입력
|
2010-07-03 03:00:00
남아프리카공화국 월드컵 16강전 승부차기에서 실축한 일본 축구 대표팀의 미드필더 고마노 유이치(29·주빌로 이와타·사진)가 고향에서 ‘공로상’을 받는다고 AP통신이 2일 전했다.
고마노의 출생지인 와카야마 현의 니사카 요시노부 현 지사는 이날 “(비록 실축 했지만) 고향을 대표해 세계무대에서 열심히 뛰어 꿈과 감동을 준 데 대한 답례 차원에서 상을 주기로 했다”고 말했다.
염희진 기자 salthj@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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