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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重스포츠 출범… 대표 권오갑씨

입력 | 2009-09-15 02:52:00


현대중공업그룹은 14일 산하 스포츠단 3개를 통합해 ㈜현대중공업스포츠를 출범시키고 대표이사 사장에 권오갑 그룹 부사장을 임명했다. 현대중공업은 프로축구 울산 현대와 N리그 현대미포조선, 현대코끼리 씨름단을 운영하고 있다. 권 사장은 울산 현대 단장과 사장을 지냈고 현대중공업 서울사무장으로 일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