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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한 휴대전화 제조회사에 “공식 리콜하기 전에 공식 사과를 먼저 해야 한다”고 당당히 말했던 한 누리꾼.
당시 이슈가 되어 1년간 ‘최다 댓글 뉴스’ 상위에 오를 정도로 화제였다. 하지만 수많은 기사마다 실었던 이 누리꾼의 사진 때문에 당시 기사와 전혀 상관없는 악플이 달렸다. 뚱뚱하고 못생겼다는 것이 이유였다.
이 누리꾼은 자살을 생각할 만큼 어려운 시절도 있었지만 현재는 꿋꿋이 다이어트를 한 끝에 무려 50kg을 감량해 완전 다른 사람이 됐다.
요즘도 인터넷상의 악플이 문제지만 3년 전 상황도 똑같았던 모양이다.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악플러들에게 꼭 보여줘야 할 영상이다”고 호응하며 전파하고 있다.
김동석 웹캐스터 kimgiza@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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