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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단신]민원안내 아르바이트 모집 外

입력 | 2008-05-29 03:00:00


■민원안내 아르바이트 모집

서울시와 25개 자치구는 여름방학 때 행정지원 및 민원안내를 맡을 아르바이트 대학생을 모집한다. 시 500명, 자치구 1879명을 선발. 전문대 이상 재학생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일당은 2만5000원 내외. 모집 일정은 시 홈페이지(www.seoul.go.kr)와 자치구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홍은-당산동 재개발案 통과

서울시는 27일 제14차 건축위원회를 열고 서대문구 홍은1동 450 일대에 아파트 549채를 짓는 내용의 ‘홍은 제12주택재개발 정비사업’ 계획안을 조건부로 통과시켰다고 28일 밝혔다. 용적률 249.58% 이하를 적용해 20층짜리 아파트 8개동을 짓는다. 건축위는 또 영등포구 당산동 4가 2-1에 26층짜리 아파트 2개동(195채)을 짓는 ‘당산 제4주택재개발 정비사업’ 계획안도 조건부로 통과시켰다.

■강남구, 공휴일 불법주차 집중단속

서울 강남구는 다음 달 1일부터 공휴일에도 보도상 불법 주정차 차량을 집중 단속한다고 28일 밝혔다. 구는 차량 탑재용 폐쇄회로(CC)TV를 활용해 간선도로 주변의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불법 주정차 차량을 적발한다. 구는 이를 위해 공휴일 민원 처리 전담반을 추가로 편성 운영할 예정이다.

■목동 파리공원 ‘목장체험’

서울 양천구는 ‘세계 우유의 날’인 다음 달 1일 목5동 파리근린공원에서 ‘목장체험 공원이용 프로그램’을 연다. 참가자는 구가 마련한 젖소 13마리로 우유 짜기, 건초 먹이기, 젖소 로데오 타기를 경험할 수 있다. 문의 양천구 공원녹지과 02-2620-35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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