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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행되는 밀로셰비치
입력
|
2001-04-02 20:3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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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시간의 대치 끝에 1일 새벽 베오그라드 시내의 자택에서 체포된 슬로보단 밀로셰비치 전 유고연방 대통령(왼쪽서 두번째)이 승용차에 태워진채 연행되고 있다. 밀로셰비치는 이날 베오그라드 중앙교도소에 수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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