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엘컴텍은 6일 작년 매출액이 전년대비 42.6% 증가한 235억5200만원으로 집계됐다고 공시했다.
한성은 "고압콘덴서 판매단가 인상과 정보통신부품 사업부문(EL)의 신규 매출 발생이 매출증가에 한몫 했다"고 밝혔다.
경상이익은 44.3% 증가한 29억5100만원, 당기순이익은 31.7% 증가한 22억7000만원으로 집계됐다.
양영권zeroky@donga.com
한성은 "고압콘덴서 판매단가 인상과 정보통신부품 사업부문(EL)의 신규 매출 발생이 매출증가에 한몫 했다"고 밝혔다.
경상이익은 44.3% 증가한 29억5100만원, 당기순이익은 31.7% 증가한 22억7000만원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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