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텔레서베이]"에너지 절약위해 내의 입겠다"55.4%
입력
|
2001-01-16 18:31:00
연일 강추위가 계속되고 있다. 일부 종교단체와 시민단체는 겨울철 에너지 절약과 건강보호를 위해 내의를 입자는 운동을 벌여 적잖은 호응을 받았다. 그러나 내의를 입는 것은 허약하거나 세련되지 못한 인상을 준다며 싫어하는 사람도 많다. 16일 한국통신엠닷컴 가입자들에게 내의를 입을 생각이 있는지 물어보았다. 504명이 응답한 결과는 ‘있다’ 55.4%, ‘없다’ 44.6%였다.
bluesky@donga.com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다카이치, 총선 승부수 적중…아베도 못한 ‘전쟁 가능국’ 개헌 나서나
2
李 “매입임대 계속 허용할지”…다주택 이어 임대사업자 정조준
3
한동훈, 1만5000명 콘서트서 “제 풀에 꺾일거란 기대 말라”
4
당정청, 14년 만에 대형마트 새벽배송 허용한다
5
美-이란 핵 협상에 군복 차림 4성 장군 등장…트럼프의 경고? [지금, 이 사람]
1
눈물 보인 한동훈 “제 풀에 꺾여 그만 둘 거란 기대 접어야”
2
野 “李대통령 분당 아파트 27억” vs 與 “張대표 주택 6채”
3
박지원 “李 집 팔라니 너무해” vs 주진우 “왜 국민만 팔라 하나”
4
“이재명 죽이기 동조한 檢출신을 특검 후보로? 제정신이냐”
5
국힘, 새 당명 3월 1일 전후 발표…“장동혁 재신임 문제 종결”
지금 뜨는 뉴스
“바코드 6으로 시작하면 중국산?”…반은 맞고 반은 틀리다
박나래 주사이모 “인간관계 신중해야…이제 너희들 차례”
‘월 300만 원’ 맞춘다니 공무원 인기 쑥…9급 경쟁률 2년 연속 상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