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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눈]심규선/日 老기업인들의 自省
입력
|
1999-07-25 19:31:00
일본 경단련(經團連)은 한국의 전경련과 비슷하다. 재계 원로와 최고경영자들의 모임이다. 이 단체의 여름 세미나가 23일 시즈오카(靜岡)현 오야마(小山)정에서 열렸다.
참석자들의 ‘고령’도 화제에 올랐다. 참석자 12명의 평균연령은 68세였다.
말문을 연 것은 부실경영으로 프랑스 르노에 경영권을 넘긴 닛산자동차 쓰지 요시후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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