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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紙上 배심원평결/지난 주제]아내 운전연수 곧 시작하라
입력
|
1998-05-27 19:40:00
운전실력이 미숙하다는 이유로 아내에게 차열쇠를 내주지 않던 이달수씨와 아내 최재선씨. ‘빨리 차열쇠를 주라’는 평결이 9대1로 나오자 이씨는 당황한 표정. 이씨는 “미스터배심원들이 만장일치로 아내 편을 든데 특히 충격을 받았다. 압도적 평결이 떨어진 이상 백일이 지난 둘째아이를 친척집에 맡기고라도 당장 아내 운전연수를 시작하겠다”고.
〈박중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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