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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편지]하미영/TV방송 간호원호칭 잘못
입력
|
1998-02-03 07:22:00
최근 신문에서 ‘말없는 의사 침묵의 간호원’이라는 문구의 황토방 매트광고를 보았다. 가끔 TV에서도 ‘간호원’이라는 호칭이 나오는데 많은 사람들이 ‘간호사’ 대신 ‘간호원’이라고 부르는 것 같다. 특히 간호학원 출신의 ‘간호조무사’와 대학과정을 마친 ‘간호사’를 혼동하는 듯하다. 호칭이 뭐 그리 중요하냐고도 할 수 있지만 바른 호칭이 좋지 않을까. 하미영(전북 진안군 주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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