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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스포츠]美 50년대 타격왕 애시번 사망
입력
|
1997-09-10 20:05:00
50년대 미국프로야구에서 정교한 타격으로 이름을 날려 「명예의 전당」에 올랐던 리치 애시번이 10일 심장마비로 숨졌다. 향년 70세. 48년 필라델피아 필리스에서 선수생활을 시작, 62년 뉴욕 메츠에서 은퇴한 애시번은 필라델피아와 뉴욕 메츠전 해설을 끝낸 다음날인 이날 숨졌다. 애시번은 두번이나 내셔널리그 타격왕을 차지했고 빠른 발을 이용한 폭넓은 중견수 수비를 자랑, 95년 명예의 전당에 올랐었다. 〈필라델피아AP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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