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해외토픽]美 「전설적 갱」클라이드 입던 옷 경매
입력
|
1997-04-16 20:04:00
지난 1930년대초 미국 중서부에서 은행털이로 악명을 떨쳤던 「보니와 클라이드」일당 중 클라이드가 총살될 당시 입었던 30여곳의 총알구멍이 뚫려있는 셔츠가 경매에서 7만5천달러에 낙찰. 보니 파커와 클라이드 배로 일당은 30년대초 2년동안 15명을 살해하며 은행털이를 일삼다 붙잡혀 34년 5월 총살당했는데 지난 67년에는 「보니와 클라이드」라는 제목으로 영화화되기도 했다.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다카이치가 10년 넘게 앓은 ‘이 병’…韓 인구의 1% 겪어
2
야상 입은 이정현 “당보다 지지율 낮은데 또 나오려 해”…판갈이 공천 예고
3
트럼프, 세계에 10% 관세 때렸다…24일 발효, 승용차는 제외
4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5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1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2
與 “尹 교도소 담장 못나오게” 내란범 사면금지법 처리 속도전
3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4
김인호 산림청장 분당서 음주운전 사고…李, 직권면직
5
국힘 새 당명 ‘미래연대’-‘미래를 여는 공화당’ 압축
지금 뜨는 뉴스
‘엡스타인 의혹’ 앤드루 왕자, 왕위 계승권도 박탈 위기
유럽 “트럼프 관세 위법 판결, 불확실성 해소에 도움 안돼”
취권하는 중국 로봇, ‘쇼’인 줄 알았더니 ‘데이터 스펀지’였다?[딥다이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