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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댄스

Posted November. 28, 2011 03:03,   

조영철(오른쪽)이 사우디아라비아와의 올림픽 최종 예선 3차전에서 전반 34분 페널티킥으로 선제 결승골을 터뜨린 뒤 김영권(5번)과 윤석영(6번) 등 동료들과 춤을 추며 골 세리머니를 펼치고 있다.



장승윤 tomato99@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