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윤희가 10일 대구스타디움에서 열린 여자 장대높이뛰기 결선에서 한국 신기록인 4.40m를 넘고 있다. 임은지의 한국 기록(4.35m)을 26개월 만에 갈아 치운 최윤희는 8월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 B기준기록(4.40m)을 통과했다. 작은 사진은 인터뷰에서 기쁨의 눈물을 흘리고 있는 최윤희.

최윤희가 10일 대구스타디움에서 열린 여자 장대높이뛰기 결선에서 한국 신기록인 4.40m를 넘고 있다. 임은지의 한국 기록(4.35m)을 26개월 만에 갈아 치운 최윤희는 8월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 B기준기록(4.40m)을 통과했다. 작은 사진은 인터뷰에서 기쁨의 눈물을 흘리고 있는 최윤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