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 to contents

유리야, 나쁜 어른 없는 곳에서 다시 해맑게 피어나렴

유리야, 나쁜 어른 없는 곳에서 다시 해맑게 피어나렴

Posted March. 10, 2010 04:43,   

日本語

9일 오전 영결식장인 부산 사상구 부산전문장례식장에서 운구된 이유리 양의 관이 부산시립화장장인 영락공원 화장장에 도착하자 이 양의 죽음이 믿기지 않는 유족들이 오열하고 있다. 화장한 이 양의 유골은 오후 3시경 부산 기장군 철마면 실로암 공원묘지 납골당에 안치됐다.



최재호 choijh9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