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래판에서 밀고 밀리는 싸움소 모습. 13일 경북 청도군 이서면 서원천변에서 열린 소싸움축제에서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열전이 이어졌다. 16일까지 계속되는 소싸움축제에는 120여 마리가 출전해 체급별 경기, 왕중왕전, 라이벌전을 펼친다.

모래판에서 밀고 밀리는 싸움소 모습. 13일 경북 청도군 이서면 서원천변에서 열린 소싸움축제에서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열전이 이어졌다. 16일까지 계속되는 소싸움축제에는 120여 마리가 출전해 체급별 경기, 왕중왕전, 라이벌전을 펼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