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개막한 국내 최대 전자종합전시회인 2007 한국전자전(KES)에서 윤종용 삼성전자 부회장과 남용 LG전자 부회장(왼쪽부터)이 삼성전자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13일까지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해외 바이어 6000여 명을 포함해 약 10만 명이 참관할 것으로 예상된다.

9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개막한 국내 최대 전자종합전시회인 2007 한국전자전(KES)에서 윤종용 삼성전자 부회장과 남용 LG전자 부회장(왼쪽부터)이 삼성전자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13일까지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해외 바이어 6000여 명을 포함해 약 10만 명이 참관할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