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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시바우 대사 북장단 흥겨워요

Posted April. 27, 2006 03:29,   

알렉산더 버시바우 주한 미국대사가 26일 전남 담양군 고서면 담양 예술인 창작마을을 방문했다. 버시바우 대사가 놀이패 신명 단원들과 함께 한국 전통악기인 진도북을 치며 흥겨워하고 있다.



박영철 skyblue@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