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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의 코리아구단 일은 없다

Posted March. 17, 2006 03:08,   

한국의 마무리 투수 오승환이 16일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일본전 9회말 1사 후 마운드에 올라 두 타자를 연속 삼진 아웃시키며 2-1 승리를 지켜 내자 한국 대표선수들이 마운드로 몰려가 서로 부둥켜안고 기뻐하고 있다. 투수 서재응이 경기 종료 직후 마운드에 꽂아 놓은 2개의 태극기가 외국 사진기자들의 시선을 끌었다(작은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