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의 마무리 투수 오승환이 16일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일본전 9회말 1사 후 마운드에 올라 두 타자를 연속 삼진 아웃시키며 2-1 승리를 지켜 내자 한국 대표선수들이 마운드로 몰려가 서로 부둥켜안고 기뻐하고 있다. 투수 서재응이 경기 종료 직후 마운드에 꽂아 놓은 2개의 태극기가 외국 사진기자들의 시선을 끌었다(작은 사진).

한국의 마무리 투수 오승환이 16일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일본전 9회말 1사 후 마운드에 올라 두 타자를 연속 삼진 아웃시키며 2-1 승리를 지켜 내자 한국 대표선수들이 마운드로 몰려가 서로 부둥켜안고 기뻐하고 있다. 투수 서재응이 경기 종료 직후 마운드에 꽂아 놓은 2개의 태극기가 외국 사진기자들의 시선을 끌었다(작은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