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의 의회격인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 안내원들이 9일 베이징 톈안먼 광장에서 천수천안관세음보살을 흉내 내며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올해 전인대에는 쾌활한 모습의 젊은 여성 안내원이 많이 등장해 각국 기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중국의 의회격인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 안내원들이 9일 베이징 톈안먼 광장에서 천수천안관세음보살을 흉내 내며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올해 전인대에는 쾌활한 모습의 젊은 여성 안내원이 많이 등장해 각국 기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