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4일 오후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제7차 세계국가인권기구대회 개막식이 열렸다. 각국의 인권기구 대표와 비정부기구(NGO) 대표 등 150여명이 나흘간 분쟁과 대테러 과정에서의 인권보호를 주제로 논의한다.
박경모 momo@donga.com

14일 오후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제7차 세계국가인권기구대회 개막식이 열렸다. 각국의 인권기구 대표와 비정부기구(NGO) 대표 등 150여명이 나흘간 분쟁과 대테러 과정에서의 인권보호를 주제로 논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