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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랄은 이날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풍자와 함께 나와 담배 관련 이야기를 했다. 그는 “드릴 말씀이 있어 카메라를 켰다”며 임신 전까지 하루에 담배 2갑씩을 피운 것이 맞다고 말했다. 풍자도 “유라(랄랄)가 담배 2갑을 피운 게 맞다. 제가 봤다”고 증언했다. 랄랄은 “지금은 전혀 다른 삶을 살고 있다”며 “정말 반성한다”고 말했다.
유튜버 랄랄.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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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혜선 기자 hs87ch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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