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트렌드 생활정보 International edition 매체

랄랄 “임신 전 담배 2갑 피워…반성한다”

입력 | 2026-07-06 15:27:00


ⓒ뉴시스

유튜버 랄랄(본명 이유라)이 하루에 담배를 2갑씩 피웠던 과거를 언급하며 반성한다고 5일 밝혔다.

랄랄은 이날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풍자와 함께 나와 담배 관련 이야기를 했다. 그는 “드릴 말씀이 있어 카메라를 켰다”며 임신 전까지 하루에 담배 2갑씩을 피운 것이 맞다고 말했다. 풍자도 “유라(랄랄)가 담배 2갑을 피운 게 맞다. 제가 봤다”고 증언했다. 랄랄은 “지금은 전혀 다른 삶을 살고 있다”며 “정말 반성한다”고 말했다.

유튜버 랄랄. 유튜브 

랄랄은 지난달 풍자 유튜브 채널에서 “임신 직전까지도 전자담배를 하루 2갑씩 피웠다”고 고백한 바 있다. 풍자는 “(랄랄이 결혼한 후) 금주하고 금연을 하더라”며 “담배를 끊더라”고 거들었다. 그러면서 “결혼이 사람을 바꾸는 것 같다”고 했었다. 앞서 랄랄은 2024년 11살 연상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한 후 같은 해 딸을 출산했다.

 

유튜버 랄랄. 유튜브 


조혜선 기자 hs87cho@donga.com

트랜드뉴스

지금 뜨는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