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기에와 네덜란드도 1200명 및 480명 씩 과다
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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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는 지난 6월 말경의 폭염 절정기에 1주일 동안 다른 때보다 최소한 2025명이 더 많이 사망했다고 프랑스 보건장관이 3일 말했다.
이날 스테파니 리스트 장관은 채널 TF1 텔레비전에서 예비적 데이터 상으로 지난 6월 22일~28일 기간의 한 주 동안 평소 때보다 이 정도의 추가 사망이 기록되었다고 말했다.
또 직전 주에 대비해 가정에서 발생한 사망자 수가 91%나 급증했다는 것이다. 45세 이상 연령층에서 뚜렷한 과도 사망 발생이 기록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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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신화/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