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는 최근 대만 타이중과 싱가포르에 HVAC 아카데미를 새롭게 열었다.(LG전자제공)
LG전자는 이 같은 글로벌 HVAC 아카데미를 늘려나가고 있다. 올해 5월에는 폴란드 포즈난에도 신규 아카데미를 열었다. 코트디부아르의 아비장, 칠레 산티아고 등 신규 시장으로 떠오르고 있는 ‘글로벌 사우스’ 지역에도 HVAC 아카데미를 확대 중이다.
LG전자는 아시아·유럽·북미·아프리카 등 40여 개국에서 약 70곳의 아카데미를 운영한다. 냉난방 시스템 설치와 유지관리, 설계 엔지니어링 기술 교육 등을 통해 매년 3만 명 이상의 엔지니어를 양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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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아 기자 omg@donga.com